양현민은 2013년 영화 '힘내세요, 병헌씨'를 시작으로 '스물', '바람 바람 바람', '극한직업', 드라마 '멜로가 체질' 등 이병헌 감독 작품에 계속 출연했다. '이병헌 감독의 페르소나'로 불리는 양현민, 과연 양현민이 이병헌 감독의 페르소나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이와 함께 양현민과 이병헌 감독하면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영화 '극한직업'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된다. 양현민은 당시를 회상하며 "아무도 1600만이 될 줄 몰랐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실제로 이날 양현민은 이병헌 감독과 깜짝 전화 연결을 시도한다. 이병헌 감독은 넘치는 예능감과 함께 양현민을 향한 남다른 믿음과 우정을 과시해 떡볶이집을 훈훈함으로 물들였다는 전언이다. 이와 함께 이병헌 감독이 '떡볶이집 그 오빠' 막내 오빠 이이경에게 "눈여겨보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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