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한국시각) 발표된 주간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유해란은 지난주보다 5계단 올랐다. 유해란은 올시즌 출전한 3개 대회에서 모두 톱5에 들으며 꾸준한 성적을 유지했다.
지난 24일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에서 최종합계 16언더파 272타로 시즌 첫 승과 통산 5승을 달성했다. 이번 우승으로 유해란은 시즌 첫 우승과 통산 5승을 달성했다.
고진영은 지난 1월31일 이후 13주 연속으로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우승 후 디오 임플란트 LA오픈을 참가하지 않은 김효주는 6위에서 8위로 내려갔다.
LA오픈에서 공동 3위를 기록한 박인비는 9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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