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서효림은 자신의 SNS에 "#인드림"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서효림의 영화 촬영 모습이 담겨 있다. 환하게 웃는 그의 모습에 눈길이 간다.
'인드림'은 자신의 꿈을 통제할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의 꿈에도 들어갈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여자가 실종된 친구를 찾기 위해 연쇄살인마의 꿈속으로 찾아간다는 내용을 담은 범죄 스릴러 영화다.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의 아들이기도 한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김수미의 아들이자 서효림의 남편 정명호는 최근 횡령 혐의로 피소돼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명호는 "개인적으로 회삿돈을 횡령하거나 사적으로 쓴 적 없다. 고발한 전 직원에 대해 법적 조치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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