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돌로 깎은 낙관을 만들어 선물해주시던 따뜻한 천재. 선생님이 나의 벗이라 행복했습니다. 외수 선생님.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라고 덧붙이며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소설가 이외수는 지난 2020년 3월 뇌출혈로 쓰려져 투병해오다 25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76세. 2020년에도 구혜선은 이외수의 쾌차를 바라는 글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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