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의 깡마른 모습이 공개돼 이목이 쏠렸다. 사진은 지난해 6월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27회 드림콘서트' 무대에서 공연을 펼친 있지 유나. /사진=장동규 기자

걸그룹 있지 멤버 유나의 직캠 영상에 팬들이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지난 27일 있지 멤버 유나의 무대 사진이 확산되고 있다. 해당 사진에서 유나는 크롭톱 무대 의상을 입고 무대를 펼치고 있다.
이날 유나는 앙상한 갈비뼈를 드러냈다. 경추도 노출된 모습이 포착되면서 그가 과도한 다이어트를 한 것이 아니냐는 팬들의 걱정이 이어졌다.

유나의 모습이 담긴 현장은 지난 9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단독 팬미팅 무대다. 있지는 2019년 2월 데뷔 이후 처음으로 팬들과 대면 팬미팅을 가졌다. 팬들은 유나의 모습을 두고 놀라움과 우려를 동시에 표하고 있다.


있지는 지난 6일 발표한 일본 첫 오리지널 싱글 타이틀곡 'Voltage'(볼티지)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 수 1000만 뷰를 돌파하는 등 글로벌 인기몰이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