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예비후보는 '연결'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오프라인 재래시장과 온라인 커머스 연결 △시장 상인과 청년들의 세대 연결 △로컬과 글로벌 연결 등을 제시했다.
강 예비후보는 "재래시장의 현장감과 온라인 마켓의 확장성이 연결돼 통합마켓으로 구축되면,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닌 양동시장이 전국 상권으로 확대되는 효과를 얻게 된다"며 "시장이 온오프라인으로 통합되고 다양한 콘텐츠를 가지게 되면 전 세계 관광객이 함께하는 문화 관광형 글로벌 명품 시장으로 거듭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단법인 창업지원네트워크 이사장으로 활동한 경험을 통해 지역 시장의 변화와 성장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매우 중요한 요소임을 알게 됐다"며 "'연결'을 강조한 것은 궁극적으로 현재와 미래의 '연결'이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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