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업체 리얼미터가 지난달 25일~29일 전국 18세 이상 2516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윤 당선인의 국정수행 전망에 '잘할 것'이라고 응답한 결과는 49.7%다. 이는 전주 대비 0.1%포인트 낮아진 결과다.
'못할 것'이라고 응답한 부정전망은 44.7%로 지난 조사 대비 0.1%포인트 하락했다. 긍정 응답과 부정 응답의 차이는 5.0%포인트로 오차범위 밖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97%)·유선(3%) 자동응답 전화 조사 방식으로 실시됐다. 응답률은 5.7%,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서 ±2.0%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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