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엄정화가 반려견 슈퍼로부터 받은 어버이날 편지를 공개했다. /사진=엄정화 인스타그램 갈무리
가수 엄정화가 반려견 슈퍼로부터 받은 어버이날 편지를 공개했다.
4일 엄정화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from my super"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엄마 많이 많이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슈퍼의 발자국이 찍힌 카드의 모습이 보인다. 오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반려견 유치원에서 관련 행사를 진행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엄정화는 여러 방송에서 반려견 슈퍼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슈퍼에게 반다나, 진주 목걸이 등 화려한 액세서리를 선물하는 등 아낌없이 애정을 쏟고 있다.


엄정화는 현재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로 5년 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