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이브' 측은 주연 배우 서예지, 박병은, 유선, 이상엽의 모습이 담긴 단체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는 5월 25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이브'는 13년의 설계, 인생을 건 복수, 대한민국 0.1%를 무너뜨릴 가장 강렬하고 치명적인 고품격 격정멜로 복수극이다.
'드라마 스테이지 2020-블랙아웃', '경이로운 소문' 등을 통연출한 박봉섭 감독과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 '미녀의 탄생', '착한 마녀전' 등을 집필한 윤영미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서예지는 극중 어린 시절 부친의 충격적인 죽음 이후 복수를 설계해온 치명적인 여자 '이라엘' 역을, 박병은은 라엘을 만난 후 사랑에 빠져 위험한 선택을 하게 되는 LY 그룹의 최고 경영자 '강윤겸'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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