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청와대에 따르면 전날 공개된 국정백서를 청와대 홈페이지와 대한민국정책브리핑 홈페이지를 통해 e북 형식으로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국정백서는 ▲총론 ▲경제(4권) ▲일자리 ▲코로나 대응(2권) ▲복지 ▲문화 ▲균형발전·자치분권 ▲안전 ▲부동산 ▲개혁(2권) ▲평화 ▲국방 ▲외교 ▲미래(3권) ▲일지·어록 등 총 22권, 1만1944쪽으로 기획됐다. 역대 최대 분량으로 알려졌다.
청와대는 이번 국정백서에는 각 권마다 사진으로 된 화보와 함께 5년의 국정운영 성과와 변화를 한눈에 살펴보기 쉽도록 인포그래픽을 수록해 국민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제작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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