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 코로나19 누적확진자자 13만8173명으로 집계됐다. 사진은 서울역에서 휴가를 나온 군인들이 발걸음을 옮기는 모습. /사진=뉴시스
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새 858명이 추가 보고됐다.
7일 국방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군내 코로나19 누적확진자는 13만8173명이다. 누적확진자 중 현재 치료·관리 중인 인원은 5039명이다.

이날 보고된 코로나19 확진자 수를 군별로 살펴보면 육군이 671명으로 가장 많다. 이어 해병대 82명, 공군 51명, 해군 36명, 국방부 직할부대 16명, 국방부 2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