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발표될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2만명대 초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지난 8일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에 설치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진료의 한산한 모습. /사진=뉴스1
9일 발표될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2만명대 초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와 각 지자체 등 통계에 따르면 지난 8일 0시부터 밤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2만118명이다.

이는 지난 7일 동시간대 집계치인 3만8735명보다 1만 8617명 줄어든 수치다. 일주일 전인 지난 1일 동시간대 집계치보다 410명 증가했다.


지난 2일부터 일주일 동안 발생한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2만76명→ 5만1123명→ 4만9064명→ 4만2296명→ 4만2291명→ 2만6714명→ 3만9600명→ 4만64명 등으로 일평균 3만8417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경기 5천297명 ▲서울 2천715명 ▲경북 1천544명 ▲경남 1천375명 ▲대구 922명 ▲인천 905명 ▲전남 904명 ▲충남 902명 ▲강원 808명 ▲전북 789명 ▲대전 778명 ▲충북 701명 ▲부산 559명 ▲울산 474명 ▲제주 391명 ▲세종 152명 등의 순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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