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KFA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 in 대구'가 프랜차이즈 산업의 메카 대구 엑스코 3홀에서 100여브랜드가 참여한 가운데 14일(토)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진행중이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대구·경북지회(지회장 한태원·이하 대경지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오레시피 ▲교맥동 ▲빵장수단팥빵 ▲김家네김밥 ▲본도시락·본설렁탕 ▲33떡볶이 ▲꾸브라꼬 숯불두마리치킨 등이 참여해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무인·비대면·자동화 관련 업체들 참여해 새로운 창업시장을 소개하고 있다. 이외에도 창업전략, 법률, 마케팅, 노무관리, 운영, 입지선정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세미나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김현 인싸맨 대표 ▲이금구 노무법인 C&B 대표노무사 ▲권영산 오앤이외식창업 대표 ▲조은혜 법무법인 혜 변호사 ▲민유식 FRMS 대표 ▲박민구 두드림창업연구소장 등이 참여한다.

협회 관계자는 "대구경북지역은 우수한 역량과 치열한 경쟁으로 수 많은 전국 단위 브랜드를 배출한 프랜차이즈 산업의 메카"라고 하면서 "이번 박람회를 통해 안정적인 프랜차이즈 창업이 올해 최대 현안인 지역 경제 회복의 마중물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 KFA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 in 대구'는 14일(토)까지 3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린다.


대구지역 박람회에 모습. 박기태 빵장수단팥빵 대표가 아이템을 소개하고 있다. (KFA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