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tvN은 새 수목드라마 '이브'의 주연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예지는 붉은 장미를 들고 도발적인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절정, 욕망'을 의미하는 붉은 장미를 들고 있는 그는 극중 윤겸(박병은 분)의 마음에 치명적으로 파고들어 그의 인생을 뒤흔들 복수극을 펼칠 예정이다.
'나 갖고 싶잖아요. 미치도록'이라는 카피가 서예지의 극 중 행보를 짐작하게 한다. '이브'는 13년의 설계, 인생을 건 복수. 대한민국 0.1%를 무너뜨릴 가장 강렬하고 치명적인 고품격 격정멜로 복수극으로 오는 25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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