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영관 전 수원시의회 의장은 수원시의회 4선(7~10대) 의원으로 경기도 시군의회 의장협회의장, 경기도 장애인 배드민턴협회장, 수원시 생활배구협회장 등을 거친 민주당 출신 인사다.
노 전 의장은 "김용남 후보와 함께라면 지역, 계층, 세대를 넘어 시민이 행복한 수원시가 될 것"이라며 "실타래처럼 엉킨 숙원들을 해결해 줄 적임자인 김용남 후보가 압도적으로 승리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합류 배경을 설명했다.
김 후보는 "그동안 당이 다르고 길이 달랐지만, 수원과 수원시민을 향한 저의 진심을 믿고 뜻을 함께 하기로 결심해 주셔서 거듭 감사드린다"며 "유능하기로 정평이 난 좋은 분들이 오셔서 든든하다"고 말했다.
이어 김 후보는 "일부 정파를 위한 수원시가 아닌 통합과 실용의 수원시를 만들어 120만 수원시민을 위한 시정을 운영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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