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인천시에 따르면 교육은 남촌농산물도매시장의 고객응대 개선을 통한 공정거래 질서 확립과 운영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소비자경영협의회 강사는 "고객 응대 및 고객관리 기법을 주제로 기존고객을 유지하고 새로운 고객과의 관계 형성에 필요한 기법 등을 교육하면서 고객과 소통하고 불만 고객을 관리하는 것이 고객 만족의 기본"이라는 것을 강조했다.
또한 농수축산물 및 식료품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을 제시와 시청각 자료 및 경험을 기반으로 한 사례를 들어 교육을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남촌농축산물도매시장 관리사무소장은 "시민들은 남촌농산물도매시장에 도매기능과 더불어 개선된 품질과 서비스를 기대하고 있고 유통종사자 스스로 의식의 변화와 전문성 확보를 위해 맞춤형 유통종사자 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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