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넥트엔터테인먼트는 14일 0시 공식 SNS에 코멘터리 필름 'Artist Note of The Story'를 공개했다. 13개월 만의 컴백, 그 기간 작업에 매진했던 과정과 강다니엘의 속내, 트랙별 소개까지 담아낸 영상이다.
강다니엘은 "그동안 발표했던 앨범을 통해 나만의 색깔이 자리 잡혔던 것 같다. 정규 앨범은 더 고민이 안 됐고 각 곡의 매력을 많이 표현하려고 했다"고 24일 발매되는 정규 앨범 '더 스토리'에 대해 소개했다.
그러면서 "차에서 듣기 좋은 곡들이 많다, 라디오 같은 앨범"이라며 "자주 듣는 채널이 아니더라도 틀어 놓고 있으면 누군가 옆에서 계속 이야기를 들려주는 그런 느낌을 살리고 싶었다"고 앨범 테마를 선정한 배경을 설명했다.
강다니엘은 정규 앨범을 작업했던 시간을 되돌아보며 "내가 만족하고 기분 좋고 싶었다 그러한 면에서 자신에 대한 믿음이 많이 생긴 것 같다"며 "음악 본질의 맛 추구하는데 노력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이어 "13개월 만에 정말 공들여 완성했다. 결과를 즐기고 싶고 많은 분들이 좋아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강다니엘의 첫 정규 앨범 '더 스토리'는 24일 오후 6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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