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와 각 지자체 등 통계에 따르면 지난 15일 0시부터 밤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1만2917명이다. 그럼으로 16일 발표될 신규 확진자는 1만명대 초중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지난 15일 동시간대 집계치인 2만4973명보다 1만2056명 줄어든 수치다. 일주일 전인 지난 8일 동시간대 집계치보다 7164명 줄었다.
지난 9일부터 일주일 동안 발생한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2만588명→ 4만9923명→ 4만3913명→ 3만5898명→ 3만2451명→ 2만9581명→2만5434명 등으로 일평균 3만3969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경기 3380명 ▲서울 1684명 ▲ 경북 1003명 ▲경남 781명 ▲광주 630명 ▲충남 606명 ▲인천 587명 ▲강원 587명 ▲전북 586명 ▲대구 524명 ▲전남 505명 ▲대전 462명 ▲충북 453명 ▲부산 415명 ▲울산 320명 ▲제주 235명 ▲세종 159명 순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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