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애인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여기서 옥주현이 지칭한 '애인'은 뮤지컬 감독 김문정이다. 옥주현은 최근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김문정 감독과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그는 현재 뮤지컬 '레베카'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반도체 초호황 4만달러 가시권…"고환율 넘어 지속 성장 기반 놔야"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로 K특허뱅크 만들자"…지적재산 강국의 길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 독립기금에 넣어 생산적 사업 투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