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호 인천시교육감 후보가 지난 18일 전국교직원 노동조합 인천지부와 간담회를 가졌다./사진=서정호 후보실 캡처
서정호 인천시교육감 후보는 지난 18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인천지부를 방문해 교육감선거와 관련하여 전교조인천지부의 교육의제들에 대해 많은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19일 서 후보에 따르면 여러가지 좋은 정책은 학생복지 실현과 돌봄에 차별경쟁, 혁신학교, 아동청소년권리보장 등 인천교육의 나아갈 방향과 현안 해결방법등에 대해 많은 의견을 교환했다.

서정호 인천시교육감 후보가 지난 18일 전국교직원 노동조합 인천지부와 간담회를 가졌다./사진=서정호 후보실 캡처
서정호 후보는 " 중요한 것은 우리 모두가 아이들을 생각하고 인천교육의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함께 가고 있다"라고 말했다.
앞서 서 후보는 "어제 천둥 번개가 요란하게 치는 아침에 부개역에서 시민인사를 시작했고 오늘하루 안전하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기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서정호 인천시교육감 후보가 지난 18일 ?부개역에서 시민인사를 시작했다./사진=서정호 후보실 캡처
그는 "전국 첫 40대 교육감 후보로 현장 의견 적극 반영과 가정통신문을 받는 학부모 교육감 인천교육의 10년을 책임질 수 있는 젊은 교육감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오는 6월 인천시교육감 선거는 도성훈 현 교육감, 최계운 인천대 명예교수, 서정호 전 인천시의원 3자 구도로 치러지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