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현과 우효광 부부의 근황이 주목받고 있다. /사진=추자현, 우효광 웨이보 캡처
배우 추자현과 우효광 부부의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추자현은 최근 자신의 중국 웨이보를 통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직접 찍은 것으로 보이는 우효광의 사진을 공개했다. 검은색 모자를 쓴 우효광은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우효광 역시 추자현의 사진을 게재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모닥불을 앞에 둔 두 사람은 캠핑에 나선듯한 모습. 두 사람의 로맨틱한 분위기가 훈훈함을 자아냈다.


추자현은 '그린마더스클럽' 1,2회에 걸쳐서 수려한 미모와 화려한 패션 스타일은 물론, 똑 부러지는 걸크러쉬 면모를 과시했다. 자녀 교육에 엄격한 엄마 변춘희로 분한 추자현은 단호한 표정과 단단한 눈빛,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동네 엄마들을 호령하는 일명 '타이거맘'으로 실감나는 연기를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