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뉴스1은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을 인용해 지난 18일 오후 6시부터 19일 오후 6시까지 하루 동안 발생한 신규 발열자가 26만3370여명이라고 밝혔다. 사망자는 2명이다.
이에 따라 지난 4월 말부터 누적 발열자는 224만1610여명, 누적 사망자는 65명으로 집계됐다. 새롭게 추가된 '완치자'는 24만8720여명으로 누적으로는 148만6730여명이다. 75만4810여명이 치료를 받고 있는 상태다.
신규 발열자는 3일 동안 20만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북한에서는 지난 15일 기준 39만여명으로 정점을 찍었다. 하지만 이후 16일 29만여명, 17일 23만여명, 18일 26만여명 등으로 완만한 하향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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