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연예계 등에 따르면 김태희·비 부부는 이달 초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주택을 85억원에 매각했다. 비가 지난 2016년 해당 집을 53억원에 매입한지 6년 만이다. 시세 차익은 32억원으로 추산된다.
부부는 사생활 침해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비 측은 지난 2020년 10월 집 앞에 패쇄회로(CC)TV를 공개하면서 "초인종을 누르고 고성을 지르는 등의 행위를 하는 분이 늘고 있다"며 "집을 찾아가는 행동을 멈춰달라"고 호소한 바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