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오후 1시5분쯤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했다. 검은색 정장 차림으로 수행원 없이 현충탑에 헌화·분향한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든 대통령은 참배 후 한미정상회담을 진행하기 위해 용산 대통령실 청사로 이동한 상태다. 회담은 1시45분쯤 소인수 회담을 시작으로 단독 환담, 확대 회담 등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한미 정상은 공동 기자회견을 연 후 오후 7시쯤부터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환영 만찬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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