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다올저축은행
다올저축은행은 자산 4조원 돌파를 기념해 정기예금 금리를 최고 0.40% 인상했다고 23일 밝혔다.
금리인상 상품은 ▲더드림 기업자유예금 ▲자유해지 정기예금 ▲회전 정기예금 ▲정기예금으로 최저 0.20%에서 최고 0.40% 인상된 금리가 적용된다.

특히 '회전정기예금' 상품은 비대면(인터넷·모바일)으로 가입 시 최고 연 3.30% 금리가 적용된다. 다올저축은행에 따르면 이는 23일 기준 국내 저축은행 상품 중 최고 수준의 이자율이다.


다올저축은행 관계자는 "회사의 성장을 기념해 업계 최고 수준의 혜택을 제공하고자 금리 인상을 결정했다"며 "자산증대는 물론 리스크 관리, 디지털뱅킹 고도화를 통해 고객이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우량 저축은행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