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23일 김포 여성상담센터 소속의 다문화가정 아이들을 치킨대학에 초청해 치킨캠프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아이들은 치킨캠프를 통해 신나게 뛰어놀 수 있는 야외 레크레이션과 함께 치킨대학을 탐방했다. 황금올리브 치킨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배우고 직접 조리하는 시간도 가졌다. 치킨캠프가 진행되는 동안 함께 참석하지 못한 부모님을 대신해 가맹점주들도 치킨캠프에 참여했다.
BBQ는 2004년부터 치킨 프랜차이즈 산업과 올리브유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과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해 치킨캠프를 시작했다. 치킨캠프는 제너시스BBQ 그룹의 치킨대학에서 진행하며 현재까지 5만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치킨캠프를 건의하고 함께 준비한 김포마송점 가맹점주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다문화가정 아이들이 치킨캠프를 통해 소중한 추억을 간직하기를 바란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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