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10시42분 현재 조이시티는 전거래일대비 890원(16.01%) 오른 6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게임업계에 따르면 조이시티는 지난 2월 '건쉽배틀: 크립토 컨플릭트'에 이어 이달 '크립토볼 Z 온 위믹스'의 서비스를 시작했다. 두개 게임 모두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P2E다.
건쉽배틀: 크립토 컨플릭트는 조이시티의 대표 지적재산권(IP) '건쉽배틀'을 기반으로 만들었다. 위믹스와 연동된 신규 재화 '티타늄'과 '밀리코'의 추가로 P2E라는 요소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 11일 글로벌에 출시된 크립토볼 Z 온 위믹스는 슈팅의 쾌감과 방치형의 편안함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장르의 모바일 게임이다. 조이시티가 선보이는 두번째 P2E로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P2E'를 표방한다.
조이시티가 최근 내놓은 P2E 신작 모두 위메이드의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위믹스'를 통해 서비스되고 있다. 위메이드가 올해 말까지 100개의 게임을 위믹스에 온보딩하겠다고 밝힌 만큼 향후 시너지는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 관계자는 "위믹스에 온보딩되는 게임이 많아질수록 이용자 풀이 늘어나 더욱 안정적인 선순환 구조가 형성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조기에 온보딩한 회사 P2E 타이틀 역시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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