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지드래곤은 자신이 운영 중인 패션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프로필 사진을 '가운데 손가락'으로 변경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제니와의 결별설에 관한 간접적인 입장 표명인듯" "관심 꺼달라는 뜻인가" "스트레스를 얼마나 받았으면" 등 제니와의 결별설을 이유로 사진을 바꿨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앞서 지드래곤은 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와 결별설에 휩싸였다. 두 사람은 지난해 두 번의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이에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답했다.
또 지난 13일에는 제니가 지드래곤의 집을 방문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또 다시 둘의 열애설에 불이 붙었지만 지난 22일 제니가 뷔와 함께 제주도에서 목격됐다는 목격담이 등장하며 둘의 열애설이 불거졌고 이와 함께 결별설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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