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오프는 계절이 바뀌기 전에 현재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는 시즌 상품의 판매 촉진을 위해 가격을 인하해 판매하는 행사로, 계절이 바뀌는 시점인 5월 혹은 11월 전후로 진행된다.
특히 해외패션 브랜드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보복소비'로 백화점의 매출을 견인해 오고 있고 최근에는 명품을 구매하는 문화가 MZ세대를 중심으로 자연스러워지면서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시장이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롯데백화점 광주점에서는 다양한 해외패션 브랜드의 시즌오프를 진행하고 브랜드별 최대 50% 까지 다양한 할인 행사를 선보인다.
우선 광주점 1층 브랜드에서는 페레가모가 5월 27일부터 30% 할인판매에 들어가며, 최근 시즌오프를 진행했던 알렉산더맥퀸도 30%, 오프화이트는 6월 3일부터 30% 각각 할인 판매한다.
2층에서는 오일릴리와 비비안웨스트우드가 이달 27일부터 20~30%, 코치는 30~50% 시즌오프 행사를 진행한다. 토리버치는 6월 1일부터 30% 할인판매할 예정이다.
해외패션 브랜드외에 다양한 여성브랜드들도 6월 중에 순차적으로 시즌오프에 나설 예정이다.
컨템포러리 브랜드인 산드로와 마주가 6월 1일부터 20%, DKNY는 6월 3일부터 30% 할인판매하며, 시스템, SJSJ, 오즈세컨 등의 다양한 브랜드은 6월 중순부터 20~30% 시즌오프를 진행한다.
홍기창 롯데백화점 광주점 영업기획팀장은 "다양한 해외패션 브랜드를 합리적으로 구매하기에 시즌오프 행사가 진행되는 지금이 적기" 라며 "다양한 상품행사와 이벤트가 진행되는 만큼 충분히 만족하는 쇼핑 기회가 되시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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