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한국시각) 영국 매체 90MIN은 "토트넘이 프리미어리그에서 멋진 데뷔 시즌을 보낸 로메로를 완전 영입할 수 있는 옵션을 발동하려고 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완전 영입을 위해서는 로메로의 원소속팀 아탈란타에 4000만파운드(약 630여억원)를 지불해야한다.
로메로는 올시즌 토트넘에서 임대로 활약했다. 올시즌 리그에서 22경기를 뛰며 수비진의 한 축을 맡았다. 해당 매체는 로메로가 이미 토트넘과 오는 2026년까지 계약했다고 전했다.
토트넘은 올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4위를 기록하며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획득했다. 따라서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콘테 감독이 원하는 선수들을 영입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로메로의 완전 영입이 첫 단추가 될 수 있을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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