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위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공동으로 ▲대하 ▲대현에스티 ▲아주대 ▲에프씨엠티 ▲엔케이에테르 ▲지필로스 ▲하이리움산업 ▲환경부 ▲한국환경산업협회 등 국내 11개 기관이 참여하는 한국관을 구성해 행사에 참여했다.
조직위가 공동관 참여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한 만족도 조사에 따르면 참가기업 모두 이번 전시회를 통한 사업적 성과에 95%가 만족감(매우 만족 72.7%, 만족 27.3%)을 나타냈으며 앞으로 국내외 타 수소전시회에도 적극 참석하겠다는 의사를 나타냈다.
정만기 조직위원장은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수소 생산과 저장, 운송, 활용을 아우르는 글로벌 수소산업의 가치사슬 구축이 필요하다"며 "오는 8월 국내에서 열리는 2022 수소모빌리티+쇼에 해외수소 기업과 기관 유치를 확대하고 해외 수소전시회에 한국 기업들의 참여도 적극 주선해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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