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신민아는 인스타그램에 "아 오늘 팔 운동 잘됐다"며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그는 양 팔을 구부린채 근육을 뽐내고 있다. 가녀린 얼굴에 대비되는 울퉁불퉁한 근육에 저절로 시선이 간다. 하지만 사실 이 사진은 뒤의 남자와 함께 찍은 절묘한 착시 사진이었다.
이를 본 누리꾼은 "한대 맞으면 최소 전치 4주는 나오겠네요" "트레이너님과의 조화가 환상" "순간 믿을 뻔 했어요" 등 유쾌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신만아는 지난 2019년 11월 데뷔한 걸그룹 아이러브 전 멤버다. 그는 아이러브 활동 당시 일부 멤버에게 폭행, 성추행 등 괴롭힘과 왕따를 당한 사실을 폭로했다. 이에 아이러브 소속사 WKS ENE는 해당 주장을 부인하며 신민아를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 맞대응했다. 이에 대해 신민아는 지난해 7월 불기소 결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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