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새롭게 교체된 군 수뇌부 인사에 대한 임명장을 수여한다. 사진은 대장급 인사 명단 /사진=뉴스1
윤석열 대통령이 새롭게 교체된 군 수뇌부 인사에 대한 임명장을 수여한다.
윤 대통령은 27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장성 진급·보직 신고 및 삼정검 수치 수여식을 한다.

윤석열 정부는 지난 25일 합동참모의장 등 대장급 7명을 교체했다.


▲합동참모의장 김승겸 대장 ▲육군참모총장 박정환 중장 ▲해군참모총장 이종호 중장 ▲공군참모총장 정상화 중장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안병석 중장 ▲지상작전사령관 전동진 중장 ▲2작전사령관 신희현 중장이 각각 보직됐다.

윤 대통령은 북한이 연이은 장거리·단거리 탄도미사일 시험발사 도발을 감행하고 있고 7차 핵실험 가능성까지 우려되는 상황에서 새로 임명된 군 수뇌부에게 철저한 대비 태세 유지를 주문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