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오전 경남 하동군과 함양군을 찾아 유세를 펼친다. 이후 충북 제천으로 이동에 시민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 대표는 오후 6시 강원 삼척으로 발걸음을 옮겨 유세를 펼친다. 그 뒤 강릉과 원주를 방문해 시민들과 소통한다. 이 대표는 사전투표 마지막날인 28일 인천 계양을 지역에서 사전투표에 참여할 계획이다.
권성동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9시 강원 원주문화원에서 사전투표에 참여한다. 이어 원주에서 선거대책회의를 진행한 뒤 충북 단양과 제천에서 지원유세를 펼친다.
김기현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동선대위원장은 경남 울산을 찾는다.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7시 울산 현대중공업 전하문에서 유세 마이크를 잡은 뒤 남목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전투표에 참여한다. 김 위원장은 이후 경북으로 이동한 뒤 영천과 구미·대구에서 집중 유세를 펼칠 예정이다.
민주당은 승부처인 수도권을 중심으로 인천과 경기도를 훑으며 지지를 호소할 계획이다.
이재명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이날 오전 7시 자신의 출마지인 계양에서 아침인사를 하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이후 계산4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이후 오전 11시10분 김포로 이동해 김포공항 이전 수도권 서부 대개발 정책협약 기자회견을 가진 뒤 계양 일대를 누빈다. 이 위원장은 오후 10시30분 계양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는 것으로 하루를 마무리 할 예정이다.
윤호중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이날 오전 11시 충북 청주에서 사전투표에 참여한다. 이후 노영민 충북도지사 후보 지원유세를 펼친 뒤 세종으로 이동해 이춘희 세종시장 후보 지원사격에 나선다. 윤 위원장은 마지막 일정으로 경기 화성시를 찾아 정며근 화성시장 후보에게 힘을 실어줄 계획이다.
박지현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오전 8시 경기 광주를 방문해 동희영 경기 광주지사 후보와 함께 시민 인사를 진행한다. 이후 경기 광주시 남한산성아트홀 사전투표소를 찾아 사전투표에 참여한다. 이후 김병관 성남 분당갑 후보, 김상호 하남시장 후보, 박승원 광명시장 후보를 잇따라 찾아 지원 유세를 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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