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체티노 감독은 27일(한국시각) 스페인 라디오 방송 엘 파르티다소 데 코페를 통해 "아직 계약 기간이 1년 남아있다. 계속 팀을 이끌기를 원한다"고 강조했다.
PSG는 올시즌 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그러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에서 탈락해 아쉬움을 남겼다. 챔피언스리그 탈락 후 PSG는 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감독, 지네딘 지단 전 레알 마드리드 감독 등과 연결되기도 했다.
최근 PSG는 팀 간판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의 잔류를 확정지었다.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강력하게 제기됐던 만큼 그의 재계약이 포체티노 감독에게도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