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는 오는 6월 2일까지 본관 1층 이벤트홀에서 전라남도 농·수특산물전을 진행한다/사진=광주신세계 제공.
광주신세계는 오는 6월 2일까지 본관 1층 이벤트홀에서 '전라남도 농·수특산물전'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영암 멜론, 구례 표고버섯, 해남 수미감자, 영광 굴비, 등 10개 전남지역의 15개 우수 상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올해 2년째를 맞는 전라남도 특산물전은 광주신세계가 전남에서 생산한 우수 농수특산물의 지속적인 판매와 매출확대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2020년 광주신세계가 전라남도의 판로확대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