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네오위즈
네오위즈가 개발 중인 신작 모바일 게임 '마스터 오브 나이츠: 일곱 개의 시련(Master Of Knights: Seven Trials)'의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31일 오후 1시11분 네오위즈는 전 거래일 대비 1300원(5.76%) 오른 2만3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마스터 오브 나이츠는 전략 역할수행게임(SRPG)으로 올해 3분기 국내 정식 출시 예정이다. 이용자가 직접 주인공 '신'이 돼 기사들과 함께 다른 세계에서 침략해온 적 '엘더'들로 부터 세계를 구하기 위해 여정을 떠나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타일 위에서 벌이는 턴제 전투, 5:5로 즐기는 실시간 대전 등 2가지 방식의 전투 모드를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