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센터에 따르면 전날 열린 수료식은 수료증 수여, 개근상 및 공로상 시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수료식 뒤 아동·시니어 돌봄 관련 공공 및 민간 관계자가 참석해 일자리 협력망 회의를 진행하고 아동·시니어 돌봄 관련 사업 내용, 일자리 전망, 경력 설계 방안 등을 안내하며 취업 연계 네트워크를 구성했다.
광명시 관계자는 "수료생 모두 놀이돌봄 전문 강사로서 원하는 일자리를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