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친환경 패션 브랜드 LAR과 콜라보를 통해 친환경 '지구 스니커즈 세븐일레븐 스페션 에디션'을 출시한 가운데 2일 서울 중구 세븐일레븐 소공점에서 미디어 포토세션을 진행했다.
본 상품은 99% 친환경 소재로 제작, 한 컬레에 약 7.5 개의 폐 페트병(500ml)이 사용됐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반도체 초호황 4만달러 가시권…"고환율 넘어 지속 성장 기반 놔야"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로 K특허뱅크 만들자"…지적재산 강국의 길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 독립기금에 넣어 생산적 사업 투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