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승아가 놀라운 동안 비주얼을 선보였다.

사진=윤승아 인스타그램

8일 윤승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승아는 베란다에 놓인 의자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 짓고 있다.


이날 윤승아는 어깨 퍼프가 돋보이는 블랙 미니 원피스를 입고 네이비 루즈 삭스와 블랙 로퍼를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패션을 선보였다. 그녀는 여기에 여름 감성 보터햇을 착용해 로맨틱한 룩을 완성했다. 특히 윤승아는 나이를 가늠키 어려운 '베이비 페이스'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윤승아 인스타그램

한편, 윤승아는 1983년 생으로 올해 40세다. 지난 2015년 배우 김무열과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