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람치킨은 올해 ▲신정뉴타운점 ▲등촌점 ▲강릉유천점 ▲은평이마트점 ▲세종다정점 ▲산본역점 ▲선학역점 ▲아현점 ▲웨스턴돔점 ▲성연점 등 전국 10곳의 매장을 순차적으로 오픈하며 가맹사업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외에도 오는 7월에는 부산 1호점을 개점할 예정으로, 부산점 오픈과 함께 영남지역 가맹점 모집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보드람치킨 측은 그간 수도권에 집중돼 있던 가맹점을 충청, 강원, 영남 지역으로 확대하며 브랜드 전국화에 가속도를 내겠다는 입장이다.
현재 보드람치킨은 전국 180여개의 가맹점을 운영 중이며, 새롭게 가맹점을 오픈하는 예비 가맹점주를 위한 맞춤형 창업 지원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다년간의 현장 경험을 보유한 전문가가 가맹 상담부터 상권분석, 인테리어 시공을 지원하며 오픈을 앞둔 모든 점주에게 온?오프라인 마케팅 교육을 실시한다.
보드람치킨 관계자는 "보드람치킨이 업계 불황 속에도 지속적으로 신규 가맹점을 개설하는 비결에는 상생경영 원칙에 기반한 맞춤형 창업지원 시스템이 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상생경영을 바탕으로 보드람치킨이 전국적인 치킨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가맹사업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보드람치킨은 (사)외식·프랜차이즈진흥원이 주관한 '2022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에 선정되면서 본사와 가맹점 간 상생경영으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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