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와 각 지자체 등의 통계에 따르면 지난 13일 0시부터 밤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9133명이다. 지난 추세를 봤을 떄 오늘 발표될 신규 확진자는 9000명대 중반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전날 동시간대 3038명보다 6095명 많다. 일주일 전인 지난 6일 5210명보다도 3923명 늘어난 수치다.
지난 7일부터 발생한 일주일 동안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6172명→ 1만3358명→ 1만2161명→ 9315명→ 8442명→ 7382명→ 3828명 등으로 일평균 8664명이다.
지역별로는 ▲경기 2274명 ▲서울 1764명 ▲경남 617명 ▲대구 609명 ▲경북 579명 ▲인천 577명 ▲강원 425명 ▲부산 363명 ▲전남 315명 ▲울산 306명 ▲충남 298명 ▲전북 297명 ▲대전 239명 ▲광주 198명 ▲충북 130명 ▲세종 75명 ▲제주 67명 순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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