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 온다고 운동 쉬고 막 그런거 아니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동영상을 함께 게재했다. 대한민국 톱 모델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궂은 날씨에도 완벽한 자기관리의 모습을 보여줘 이목을 끈다.
공개한 사진에는 비가 오고 있지만 남산에서 운동하는 모습이 담겼다. 한혜진은 검은색 모자를 쓰고 방수 소재의 겉옷을 걸쳐 내리는 비에도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다.
이어 영상에는 계단을 오르고 식수대에서 물을 마시는 등의 모습이 담겼다. 긴 다리와 완벽한 비율을 과시하고 있다.
만 39세인 한혜진은 과거 17세에 모델로 데뷔했다. 28세까지 체중이 500g도 바뀐 적이 없다고 밝힌 바 있다. 현재까지도 훌륭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한혜진은 현재 KBS Joy '연애의 참견3'에 고정으로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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