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의원은 15일 페이스북을 통해 "안보에 심각한 위협을 가하는 북한의 방사포 도발이 있었음에도 이 사실이 국민에게 숨겨진 채 안보최고책임자가 영화관람 등을 하고 한참 후에야 국민이 이를 알게 됐다"고 지적했다.
이어 "안보는 곧 국민 생명이자 국가 운명"이라며 "안보위협에는 조금 더 면밀·엄중·기민한 대응을 당부드린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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