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촌역 부근엔 '용산공원 개방보다 오염정화 먼저하라'는 내용의 현수막이 걸리는 등 환경오염 논란이 여전한 모습입니다. 전문가들은 법률적·과학적 측면을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습니다. 정부 측 보고서에 따르면 용산공원은 석유계총탄화수소(TPH), 납 등 일부 토양오염물질이 우려 기준을 초과했습니다.
용산공원의 위험에 대해 정부와 시민단체 등이 상반된 주장을 할 수는 있지만 지나친 공포심을 조장하는 주장도 지양해야 할 것입니다. 정부 보고서에 의하면 용산공원의 토양오염은 사실이고 정부도 인정했습니다. 여러분은 위험 논란이 있는 용산공원에 방문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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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위험 논란이 있지만 잠시 머무는 것은 괜찮다.
2. 굳이 갈 필요는 없다.
3. 과학적 안전성이 입증될 때까지 공원 개방을 금지해야 한다.
4. 잘 모르거나 관심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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