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농수산진흥원 전경. / 사진제공=경기도
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운영하는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가 6월 24일까지 '2022 도시농촌 어울림 활동 사업' 참여 마을(단체)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도시농촌 어울림 활동 사업'은 예비 귀농·귀촌인 유치를 희망하는 농촌 마을과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도시민 간 교류와 인적 네트워크 구축을 돕기 위한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귀농·귀촌인을 유치하고자 하는 마을 공동체, 단체로 총 10곳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곳에는 최대 200만 원까지 사업비를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마을은 농촌 마을 주말 살기, 농촌 유학 등 사업계획서를 포함한 제출 서류를 구비해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거나 방문 또는 우편(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경충대로 731 2층 경기도농수산진흥원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 접수하면 된다.

박영주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장은 "이번 사업이 예비 귀농·귀촌인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농촌 정착 유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