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석양이 지는 해변의 모래사장에 앉아 턱을 괸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수지는 블랙 재킷에 화이트 컬러 하의를 입고 심플한 디자인의 주얼리를 매치해 세련된 일상룩을 선보였다. 특히 수지는 자연스럽게 헝클어진 머리와 꾸밈 없이 수수한 메이크업에도 빛나는 미모와 극강의 청순미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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