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셀루메드
셀루메드가 메신저리보핵산(mRNA) 백신과 치료제 생산효소 샘플 개발을 완료했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21일 오후 1시8분 셀루메드는 전 거래일 대비 900원(22.76%) 오른 48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루메드는 우선 공급을 약정한 상장사를 중심으로 mRNA 생산효소 신규 브랜드 'CLnZyme' 효소의 품질을 입증하기 위해 샘플효소를 공급할 예정이다. 기본 계약체결을 한 업체 이외에도 mRNA 백신과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는 국내외 3개 상장사 및 대기업관계사에도 샘플효소 공급을 진행하기로 했다.


회사 관계자는 "연구개발 계획 및 임상을 진행하고 있는 국내외 업체들에게 양질의 효소를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공급해 원가를 절감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