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발표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8992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9130명보다 138명 감소한 수치다. 사진은 전날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ll)가 하늘로 날아오르자 환호하는 시민들. /사진=뉴스1
22일 발표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8992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9130명보다 138명 감소한 수치다.
일일 사망자는 1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4474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0.13%다. 위중증 환자수는 64명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22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8992명으로 지난 10일 이후 13일 동안 1만명 미만을 기록했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8886명, 해외 유입 106명으로 누적 확진자 수는 1829만9341명(해외유입 3만4106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1777명 ▲부산 551명 ▲대구 462명 ▲인천 385명 ▲광주 180명 ▲대전 204명 ▲울산 330명 ▲세종 67명 ▲경기 2281명 ▲강원 359명 ▲충북 215명 ▲충남 365명 ▲전북 258명 ▲전남 268명 ▲경북 504명 ▲경남 528명 ▲제주 152명 등이다.

국내발생 확진자 중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4443명(서울1777명, 경기 2281명, 인천 385명)으로 50%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4443명으로 50%다.

22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추이는 최근 일주일(지난 16일~22일) 동안 7994명→ 7198명→ 6842명→ 6071명→ 3538명→ 9130명→ 8992명 등으로 나타났다. 지난 일주일 하루 평균 확진자 수는 7109명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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