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해양수산부 선정 어촌뉴딜 300 중 하나로 2020년 8월부터 약 1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공유수면을 매립한 후 주차장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이달 초 준공됐다.
이에 시와 옹진군은 교통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공유수면을 매립해 주차장으로 활용하기로 결정했다.
시 해양항공국장은 "옹진군 대이작항 공유수면 매립사업 준공을 통해 어촌환경 개선을 통한 주민 편의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